해외여행/태국 치앙마이

[8일차] 태국 치앙마이 20231107 화요일 (만두맛집, 차트라뮤(태국 티), 태국소주'건배')

바겐헌터 트레블러 2023. 11. 7. 23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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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국 치앙마이 8일차 (자유일정)
 
 
오늘도 아침 운동 끝나고 맛집탐방에 나섰다.
숙소근처에서 인기있는 만두맛집이  9시에 오픈해서 시간맞춰 방문했다.
 
<'바미 째 후아'  구글 평점 4.6 >

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완탕, 4색만두 7개, 튀긴 번!
250바트 
 
만두를 평소에 찾아서 먹는 사람이 아닌데, 정말 맛있었다. 
완탕도 굿굿~
 
특히 번은 맛있어서 추가로 포장했다. +90바트

태국에서는 맛있는 빵 먹기 힘들다고해서, 여행 하는 동안 빵은 안찾았는데
딱 취향 저격이었다.
 
<차트라뮤> 50개입
 오늘은 차트라뮤라는 태국티를 처음 마셔본 날이다.
직접 우려보니 티가 우려나온 색상도 예쁘고, 향도 좋았다.
홍차에 대한 매력을 몰랐는데, 오늘부터 홍차를 자주 마실것 같다 ♥

 
 
<여행 다이어리>
 
◀6:00AM~9:00AM▶ 아침 운동 후 로컬식당 방문, 카페에서 수다
 
<17층 헬스장> 

 
<바미 째 후아 식당>

 
<숙소 근처 카페 'ROAR>  시원한 매장+아이스아메리카노 엄지척

 
<12:00PM~15:00PM>
 
오후 운동 (헬스장)/ 숙소 TV시청/ 홍차타임

 
<18:00PM~> 마트표 소주 '건배' , 컵라면

 
몇일간 태국음식을 먹으니, 한식이 땡겨서 
저녁은 숙소에서 먹기로 했다. 
취사도 가능해서, 계란후라이에 김치 등등 몇가지 챙겨온 반찬에 간단히 먹고 
2차로 소주오픈했다.
 
'건배'  85 바트 (한화 약 3,400원) 
도수가 15도 정도라, 한국소주보다약하다.
소주의 참맛은 역시 참이슬, 처음처럼, 한라산, 진로 등등~~
(안주로 태국표 오징어채도 추가! 이것도 하나만 산게 아쉬운 갓성비템이었다)